엑소에게도 닿은 ‘위아원 처하자’ 밈, 카이 “처음엔 모르고 싶었다”(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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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수호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밈을 언급했다.
'위아원 처하자'는 엑소의 공식 구호 '위아원(WE ARE ONE)'에 '처하자'가 더해진 말로 팬들 사이에서 밈처럼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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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엑소 카이, 수호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밈을 언급했다.
1월 23일 ‘집대성’ 채널에는 ‘우주대폭발에 초능력자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은 “방송에서 이렇게 겹친 게 처음이다. 마주친 적은 없어도 같이 활동한 시기가 은근히 많이 겹쳐서 에피소드가 많을 것 같다”라며 엑소 수호, 카이를 소개했다.
대성이 “위아원 처하자”라고 외치며 밈을 알고 있냐고 물었다. ‘위아원 처하자’는 엑소의 공식 구호 ‘위아원(WE ARE ONE)’에 ‘처하자’가 더해진 말로 팬들 사이에서 밈처럼 퍼졌다.
카이는 “알 수밖에 없다. 처음엔 모르고 싶었다. 도대체 뭘 자꾸 처하자는 건지. 난 위아원 (이미) 처하고 있는데”라고 말하며 “저희가 군백기가 길었었다. 팬들도 위아원을 하고 있었는데 6년 동안 점점 희미해지는 거다. 그러다가 저희가 단체로 나오니까 갑자기 ‘위아원 처하자’가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대성은 “이번에 그게 아주 터져버렸다. ‘MMA 2025’에서 아주 때려버렸다. ‘으르렁’이 아니라 ‘그르렁’이었다. 어땠나”라고 물었다.
카이는 “데뷔 14년 차인데 긴장이 되더라. 오랜만의 시상식이기도 하고. ‘Monster’, ‘전야’, ‘으르렁’ 딱 나오는데 거기가 저희 콘서트처럼 다 같이 따라부르시는 거다”라고 당시 기분을 전했다.
수호도 “‘여기 엑소 콘서트가 아닌데?’ 생각이 들면서 많은 분이 기다리고 있었구나를 느꼈다”라고 거들었고, 대성은 “나도 보는데 전율이 느껴지더라”고 말했다. 이에 카이는 “그래서 말 그대로 거기 있는 분들이 위아원을 처하고 계시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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