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기약한 박성현 프로 [LPGA 메이저 US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2026. 6. 7. 06:49

[골프한국 생생포토]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가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2017년 US여자오픈 챔피언 박성현은 첫날 4오버파 공동 104위로 출발했고, 둘째 날 2라운드에서도 4타를 잃었다.
한 계단 상승한 공동 103위(합계 8오버파)를 기록, 컷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 첫째 날 페어웨이 안착률 43%(6/14)를 적으면서 고전했고, 둘째 날에는 그린에 발목이 잡혀 퍼트 수 33개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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