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야산서 불‥"진화 중"

이지수F jisu@mbc.co.kr 입력 2022. 11. 25. 22:58 수정 2022. 11. 2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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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쯤 전북 완주군 화산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중입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대원 9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불길이 큰데다 야간에 헬기를 투입할 수 없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평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화재 지점도 마을로부터 1km 넘게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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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연합뉴스]

오늘 저녁 7시쯤 전북 완주군 화산면에 있는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중입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대원 9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불길이 큰데다 야간에 헬기를 투입할 수 없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평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화재 지점도 마을로부터 1km 넘게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30652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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