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두아이 엄마의 AI 인형 미모! “다 화장빨” 자폭 홀터넥 원피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홀터넥 원피스룩으로 AI 인형 미모를 발산했다.

장영란은 7일 자신의 채널에 “저 이뻐졌다구요? 저 사실은 화장발! 여자의 변신은 무죄, 너무 옛날 사람인가유?”, “리지야 이건 또 모야?”라는 글과 함께 AI 피규어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블루 컬러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에 커다란 이어링을 매치한 스타일로 AI 인형 미모를 뽐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12살), 아들 한준우(10살) 1남 1녀를 두었다.

최근 장영란은 최근 남편 한창이 운영하던 400평의 한방병원을 경영상의 이유로 팔았다고 고백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8월 24일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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