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요키치와 MVP 격차 더욱 벌어졌다. MVP 모의투표. 3위는 충격. 4위 웸반야마 대역전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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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와 니콜라 요키치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이 매체는 '100명의 언론 패널을 활용한 모의 투표를 실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가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덴버 너게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와의 격차를 벌렸다. 길저스-알렉산더는 78표의 1위 표를 획득했으며, 100표 전부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선수였다'며 '20개의 2위와 2개의 3위 표를 획득한 길저스 알렉산더는 평균 31.8점, 6.4어시스트, 필드골 성공률 55.4%를 기록하며 또 한 번 뛰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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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와 니콜라 요키치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3위가 충격적이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이스 케이드 커닝햄이 차지했다.
미국 ESPN은 22일(한국시각) 정규리그 MVP 모의 투표를 했다. 시즌 두번째다.
ESPN은 정규리그 MVP 투표 방식과 똑같은 모의 투표를 한다. 시즌 초반 한 차례했고, 올스타 브레이크 직후 또 다시 실시했다.
이 매체는 '100명의 언론 패널을 활용한 모의 투표를 실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가드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덴버 너게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와의 격차를 벌렸다. 길저스-알렉산더는 78표의 1위 표를 획득했으며, 100표 전부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선수였다'며 '20개의 2위와 2개의 3위 표를 획득한 길저스 알렉산더는 평균 31.8점, 6.4어시스트, 필드골 성공률 55.4%를 기록하며 또 한 번 뛰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ESPN은 100명의 미디어 관계자에게 NBA 포스트시즌 투표 방식을 모방한 참여를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를 발표했다.
모의 투표 결과, 1위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차지했다. 총 930점을 획득했다. 1위 78표, 2위 20표, 3위 2표를 얻었다.
2위는 니콜라 요키치다. 1위 18표, 2위 65표, 3위 12표, 4위 1표, 5위 2표를 기록, 총 700점을 획득했다.
1차 모의 투표 결과보다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이 매체는 '요키치는 2위 자리를 지켰지만, 12월 말에 입은 타박상으로 거의 한 달간 결장하면서 MVP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하지만, 요키치가 수상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경기당 평균 28.7득점, 12.7 리바운드, 10.7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전체 필드골 성공률 59%, 3점슛 성공률 42%, 자유투 성공률 84%를 기록 중'이라고 했다.
3위는 커닝햄이 차지했다. 1위는 단 1표, 2위는 9표, 3위 38표, 4위 37표, 5위 8표를 획득했다. 총 382점이다. 디트로이트는 동부 1위를 질주 중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제치고 전체 승률 1위를 기록 중이다. 커닝햄은 디트로이트의 상승세를 이끄는 절대 에이스다.
4위는 빅터 웸반야마. 1위 3표, 2위 3표, 3위 19표, 4위 23표, 5위 27표를 획득했다. 총 242점.
ESPN은 '웸반야마는 13경기를 결장했지만 최근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경기당 평균 24.4득점, 11.1리바운드, 2.7블록을 기록 중이다. 블록은 리그 1위다. 샌안토니오가 현재 서부 1위 오클라호마를 제친다면, 웸반야마는 2022~2023시즌 필라델피아의 조엘 엠비드가 막판 맹활약으로 요키치를 제치고 MVP를 차지했던 사례를 재현할 수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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