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다 결이 살아났다… 레드카펫을 흐르듯 채운 여배우, 벨벳 드레스룩

배우 임세미가 우아한 클래식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딥 퍼플 벨벳 소재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빛을 받을 때마다 결이 달라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걸음을 옮길 때마다 벨벳 특유의 광택이 움직임을 따라 흐르며 드레스의 존재감을 강조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살린 가는 크로스 스트랩이 상체를 깔끔하게 정리했고, 허리부터 힙 라인까지 매끈하게 붙는 실루엣이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뒤태는 등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포인트를 줬습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레드카펫에서 우아함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임세미는 2005년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한 이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쇼핑왕 루이, 방과 후 전쟁활동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