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쇼핑앱 테무가 국내 사기 구설에 올랐습니다.

중국의 온라인 상거래 기업들이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를 시작으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해 요즘엔 직구 쇼핑앱 테무(Temu)가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신규 회원을 유치하기 위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크레딧과 무료 사은품을 살포하는 이른바 '테무깡'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크레딧과 사은품을 획득하는 과정이 룰렛 게임 방식으로 이뤄지는 데다 다른 사람을 신규 회원으로 가입시키도록 유도하는 방식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