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격전 끝 T1에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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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T1과 혈투 끝에 1세트를 승리했다.
1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제이스-스카너-아지르-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사이온-신짜오-아리-바루스-레나타를 선택했다.
T1이 먼저 장로 드래곤을 사냥했지만 젠지가 파고들어서 이를 잡은 후 교전에서 승리, 37분 격전 끝에 첫 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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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T1과 혈투 끝에 1세트를 승리했다.
1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제이스-스카너-아지르-자야-라칸을, 레드 진영 T1은 사이온-신짜오-아리-바루스-레나타를 선택했다.
젠지가 11분 T1이 드래곤을 사냥하자 탑에서 킬을 내고 선취점을 기록했다. 13분 젠지가 페이커를 잡자 T1은 두 번째 드래곤 획득 후 미드 1차 포탑까지 가져갔다. T1이 탑에서 킬을 내고 전령을 가져가려 했으니 젠지가 이를 덮쳐 대승을 거뒀다.
피해가 누적된 T1은 17분 미드에서 밀어붙여 교전을 시도했고, 어느 정도 피해를 입었지만 킬 획득은 성공했다. 추가로 전령까지 획득한 T1은 아타칸을 획득한 젠지에게 교전을 시도했고 쵸비 포함 3킬을 기록했다.
이후 두 팀은 서로 치고받는 가운데 바론과 영혼이 걸린 드래곤이 겹쳤고, 이를 차지하기 위해 벌인 교전에서 T1이 에이스를 기록하고 영혼과 바론을 모두 차지하며 순식간에 골드를 5천 골드 가까이 벌렸다.
젠지 역시 탑 2처 포탑을 방어하며 페이커와 구마유시를 잡아내고 경기가 기우는 것을 막았다. 다시 장로 드래곤과 바론이 동시에 등장했고, 드래곤 둥지 앞에서 교전이 시작됐다. T1이 먼저 장로 드래곤을 사냥했지만 젠지가 파고들어서 이를 잡은 후 교전에서 승리, 37분 격전 끝에 첫 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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