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거리 위해 "흡연 부스·공공 쓰레기통 늘려야"

허현호 2025. 4. 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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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거리를 위해 공공 쓰레기통과 흡연 부스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관내 금연구역은 2만 2,960곳에 달하지만 흡연 구역은 112곳에 불과하다며, 인적이 드문 공간이 '비공식 흡연 구역'으로 변해 간접흡연 피해가 오히려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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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쾌적한 거리를 위해 공공 쓰레기통과 흡연 부스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김윤철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관내 금연구역은 2만 2,960곳에 달하지만 흡연 구역은 112곳에 불과하다며, 인적이 드문 공간이 '비공식 흡연 구역'으로 변해 간접흡연 피해가 오히려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공쓰레기통은 한옥마을 일대 13곳에 불과하다보니 무단 투기로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과 성남 등 도시처럼 설치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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