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대 나온 여자야.”

영화 타짜 속 김혜수의 명대사가 다시 회자되는 이유는, 같은 이대 출신의 배우 노윤서가 수준급 그림 실력을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그녀는, 연기뿐 아니라 미술에도 남다른 재능을 갖춘 것으로 유명합니다. 실제로 노윤서는 SNS를 통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한 방송에서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냐”는 질문을 던지자, 노윤서는 “해야지 해야지 하는데 잘 못했다”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2학년 때까진 그림이 너무 잘 나왔다. 코로나 때문에 작업실에 못 가 베란다에서 그리기도 했다. 집에 그림방을 마련했지만 요즘은 취미로 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노윤서의 파리 여행룩

배우 노윤서가 파리에서 자유로운 여행 일상과 함께 시크한 프렌치룩을 완성했습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최근 파리 도서관과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파파라치 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는데요. 이 프로젝트에는 노윤서, K팝 그룹 더 보이즈 주연, 그리고 글로벌 모델 아이리스 로(Iris Law)가 함께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노윤서는 호피 무늬 탱크탑에 다크 그레이 오버핏 데님 팬츠, 또는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고,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르 시티 이스트-웨스트’ 백을 들어 무심한 듯 시크한 프렌치룩을 선보였습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이 파리의 예술적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패션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노윤서. 파리에서 빛난 그녀의 시크한 매력이 앞으로 어디까지 확장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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