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살찐 박지훈, 잘생긴 도라에몽”→“살찌면 그닥” 다이어트 잡도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다이어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11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단종 이홍위 역을 연기한 박지훈에게 살을 뺄 것을 요청했다면서 "처음 '약한영웅'을 보고 만나고 싶다고 제안을 드렸는데, 크게 할 생각 없이 나오신 것 같더라. 만났는데 살이 쪄 있었다. 잘생긴 도라에몽 같은 느낌이었다. 저는 샤프한 느낌을 바랐는데. 그렇게 나와서 큰일 났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다이어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11일 방송된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단종 이홍위 역을 연기한 박지훈에게 살을 뺄 것을 요청했다면서 "처음 ‘약한영웅’을 보고 만나고 싶다고 제안을 드렸는데, 크게 할 생각 없이 나오신 것 같더라. 만났는데 살이 쪄 있었다. 잘생긴 도라에몽 같은 느낌이었다. 저는 샤프한 느낌을 바랐는데. 그렇게 나와서 큰일 났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 번을 만났는데 네 번째에 (출연을)오케이 하더라. '그러면 살을 빼야 한다'고 했는데, 단기간에 살을 뺐다. 근육이 붙을까 봐 운동을 하면서 뺄 수가 없다. 식이요법으로 하루에 사과 두 쪽 먹으면서 살을 뺐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두 달간 사과만 먹으며 무려 1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영화 개봉 전 나영석 PD 채널 '채널 십오야'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동반 출연한 박지훈을 보고 "잘생겼다"고 감탄하는 나영석 PD를 향해 "살찌면 또 그닥"이라고 팩트 폭행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유해진 또한 "지금 딱 보기 좋다"라며 살 뺀 체형을 유지할 것을 에둘러 권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미스트롯4’ 허찬미에 판 깔아주고 眞은 이소나, 바닥 찍고 대역전극[TV보고서]
- 환희 母 일침, 방송용 효자 아들에 불화설? “같이 살아? 너랑 나 사이 안 좋아”(살림남)[결정적
- 허안나, ♥오경주에 “月 천만 원 버는 날 너의 아이를 낳아줄게” (동상이몽2)[어제TV]
- “블랙핑크 제니가 잔소리하며 씻겨줘, 듬직한 누나” 과거 여행썰 등장
- 제니→랄랄 ‘자유 VS 경솔’ 엄마도 말린 손가락 욕…과거 연예인들은 사과[이슈와치]
- ‘임효성과 별거’ 슈, 300켤레 신발 사랑→‘슈돌’ 출연 쌍둥이 딸들 “이제 나랑 사이즈 같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 덩치로는 미혼이래도 안 살아” 폭력적 비포애프터 직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