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서초구와 청년 자립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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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는 11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서초구, 방배아트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드림홈씨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드림홈씨씨는 서초구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경제적 독립과 사회 정착을 돕는 다양한 교육과 창업 지원을 포함한다.
드림홈씨씨는 2023년부터 운영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초구 내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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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홈씨씨는 서초구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경제적 독립과 사회 정착을 돕는 다양한 교육과 창업 지원을 포함한다.
협약식에는 김태욱 KCC글라스 상무, 전성수 서초구청장, 이정연 방배아트유스센터 관장, 조미진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드림홈씨씨는 2023년부터 운영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초구 내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 사업은 주거·경제·취업 교육 프로그램인 ‘Care 프로젝트’와 창업 컨설팅 등 경제적 독립 지원 프로그램인 ‘Creative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0명의 청년이 참여했고 스마트스토어 창업 32건, 취업 19건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 참여 청년들은 긴급 생활자금 지원과 봉사활동,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을 발달장애 청년까지 확대하고 취업 연계형 직무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 지역사회 협력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사후관리 및 교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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