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림픽’ 우승팀, 여자 축구부에 축구공 100개 기부 선행[결정적장면]

황혜진 2023. 1. 25. 0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 원더클나방이 고등학교 여자 축구부에 축구공을 기부했다.

최종 우승 역시 245점을 획득한 FC 원더클나방이었다.

이로써 FC 원더클나방은 '골림픽' 초대 우승자로 기록됐다.

우승팀 FC 원더클나방은 화천 정산고 여자 축구부에 축구공 100개를 기부하는 선행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FC 원더클나방이 고등학교 여자 축구부에 축구공을 기부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설날 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골림픽'에서 사각 조 피구 게임이 펼쳐졌다.

1회에서는 무려 10개 팀이 등장해 초대형 스케일이 돋보이는 게임들을 이어갔다. 2회에서는 FC 원더클나방, FC 탑걸드림, FC 국척콘다, FC 액개니스타 4팀으로 나뉘어 경합했다.

출연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사활을 건 접전을 펼쳤다. 장애물 이어달리기와 허리 줄다리기, 계주 등 스포츠 예능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종목은 물론 축구 양궁, 짐볼 축구, 60인 사각 왕 피구 등 축구를 토대로 한 새로운 종목들에 출전해 선의의 경합을 벌여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안겼다.

계주 우승 영예는 FC 원더클나방에게 돌아갔다. 멤버들은 서로 얼싸안고 뱅글뱅글 돌며 기쁨을 만끽했다.

2위는 탑걸드림, 3위는 국척콘다, 4위는 액개니스타였다. 출연진은 순위와 무관하게 완주의 행복을 누리며 서로를 격려했다.

최종 우승 역시 245점을 획득한 FC 원더클나방이었다. 이로써 FC 원더클나방은 '골림픽' 초대 우승자로 기록됐다.

전 출연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단체 큰절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우승팀 FC 원더클나방은 화천 정산고 여자 축구부에 축구공 100개를 기부하는 선행도 펼쳤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림픽'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