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1분기 영업익 365억…전년 대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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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58% 감소한 365억10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24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 1~3월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은 44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0.82% 늘어난 282억6300만원이다.
올해 1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888억원, 연결 자회사는 1.7% 오른 353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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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제일기획 CI.(사진=제일기획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is/20260424143721864lahb.jpg)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제일기획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58% 감소한 365억10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24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 1~3월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매출총이익은 442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0.82% 늘어난 282억6300만원이다.
제일기획은 해외 사업 재편에 따른 일시적 효율화 비용과 퇴직급여 충당금 증가로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둔화했다고 설명했다.
매출총이익 증가에 대해서는 디지털 사업 확대 및 비계열 증대 효과로 외형 확장을 이뤘다고 분석했다. 기업과 소비자 간 직거래 비즈니스인 D2C 사업을 확대했고 디지털, 리테일 사업 비중을 70% 이상으로 유지했다.
올해 1분기 본사 매출총이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888억원, 연결 자회사는 1.7% 오른 3535억원으로 집계됐다. 본사의 경우 금융, 건강기능식품, 화장품을 포함한 기존 광고주 대행 물량이 늘었고 신규 광고주 개발도 진행됐다. 북미,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자회사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서비스별 사업 비중은 디지털 54%, BTL 31%, ATL 15%를 차지했다. 주요 광고주가 D2C를 강화하면서 리테일 사업이 7% 성장했다.
제일기획은 지속 가능 성장과 주주가치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오는 2027년까지 60% 수준의 배당 성향을 유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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