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대회 1회 대회 우승…프로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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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양민혁은 "프로 입회 4년 만에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며 "항상 옆에서 응원해 주는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대회 직전 많은 조언을 준 윤이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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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양민혁, 2026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우승. (사진=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is/20260207153540238nrio.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양민혁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양민혁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파70)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132타로 우승했다.
첫날 버디 5대, 보기 3개로 2언더파에 그쳤던 양민혁은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쳐 정상에 올랐다.
경기 후 양민혁은 "프로 입회 4년 만에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며 "항상 옆에서 응원해 주는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대회 직전 많은 조언을 준 윤이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일 샷 리듬이 정말 좋았다. 1라운드 때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아 끝나고 클럽을 머슬백에서 캐비티백으로 교체했다"며 "샷감도 안정되며 전체적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고 덧붙였다.
우승 상금 1500만원을 받은 양민혁은 "KPGA 챌린지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년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하는 게 목표"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MY문영 윈터투어 2회 대회 예선은 9일부터 11일, 본선은 12일부터 1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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