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전 굳히나’ 김혜성, 2G 연속 2루수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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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전 자리를 굳히는 것일까.
김혜성(26, LA 다저스)이 후반기 개막 2경기 연속 주전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김혜성이 8번, 2루수로 나서는 선발 명단을 들고 나왔다.
여전히 왼손 투수가 나서면 교체를 당하고 있으나, 최소한 오른손 투수 상대로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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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전 자리를 굳히는 것일까. 김혜성(26, LA 다저스)이 후반기 개막 2경기 연속 주전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를 가진다.

또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포수 윌 스미스-1루수 프레디 프리먼-우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중견수 앤디 파헤스가 1~5번을 구성한다. 선발투수는 에밋 시한.
이에 맞서는 밀워키 선발투수는 오른손 프레디 페랄타. 시즌 11승 4패와 평균자책점 2.66으로 밀워키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여전히 왼손 투수가 나서면 교체를 당하고 있으나, 최소한 오른손 투수 상대로는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것. 점차 메이저리그에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에 올라 있으나,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 부진을 겪고 있는 것. 또 승률 6할이 무너졌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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