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최대 연 3.1%' 금리 파킹통장 출시
류선우 기자 2025. 11. 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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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고금리 파킹통장 'IBK든든한통장'을 출시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파킹형 통장으로 선착순 5만 좌 한정으로 판매되며 이자 받기 서비스를 통해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매일 이자를 제공합니다.
금리는 기본 연 0.1%이고 급여·연금 수급 시 연 1.5%p, 최초거래·최근 6개월 수신평잔이 없는 경우 연 1.5%p의 우대금리를 더해 200만 원 한도로 최고 연 3.1%입니다.
기업은행은 이번 상품을 보유하고 소정의 심사를 통과한 사람에게 최대 100만원 한도로 '생활금융소액대출'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 등 납입 시 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소액 연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급여·연금 고객을 위해 고금리 혜택과 생활 속 편의 기능을 담은 통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편의에 도움을 주는 금융 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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