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23] 삼성·LG 전시장 방문한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
이동수 2023. 9. 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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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3'을 찾은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오른쪽)이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의 안내로 LG전자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IFA 주관사 중 하나인 독일가전통신전자협회(GFU) 대표 사라 바르네케(왼쪽에서 세 번째), 삼성전자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일(현지시간) 'IFA 2023'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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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3’을 찾은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오른쪽)이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의 안내로 LG전자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3'을 찾은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앞줄 왼쪽)이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노숙희 상무의 안내로 LG전자 전시관을 살펴보고 있다.

IFA 주관사 중 하나인 독일가전통신전자협회(GFU) 대표 사라 바르네케(왼쪽에서 세 번째), 삼성전자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일(현지시간) ‘IFA 2023’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왼쪽)이 1일(현지시간) ‘IFA 2023’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소개하는 지속가능존을 둘러보고 있다.
이동수 기자, 사진=삼성·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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