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떨어지면 오열하는 아들에 네일도 엉망 “다음주 받을 수 있을까?”

서유나 2026. 5. 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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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윤승아는 4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섬세한 아들과 롤러코스터 같았던 일주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꼭 잡고 있는 아들과 윤승아의 손이 담겨 있다. 윤승아의 손톱은 꽤 오랫동안 방치된 듯 네일아트가 많이 올라오고 까진 상태.

윤승아는 아들과의 대화를 기록하는 것으로 그동안 네일숍에 가지 못한 사정을 드러냈다. 아들이 "엄마 쥬스 사서 옆에 있으세요"라며 눈물을 글썽거려 금방 오겠다고 약속했더니, 아들이 눈물을 참으며 그림 그리다가 오열하곤 "엄마 여기 있어요"라고 했다는 것.

윤승아는 본인과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들에 하트 이모지를 붙이며 애정을 표하면서도 "엄마…다음주엔 네일 좀 받으러 갈 수 있을까?"라고 토로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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