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생태공원, 샤스타데이지 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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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생태공원에 만개한 샤스타데이지.
함안군 악양생태공원이 새하얀 샤스타데이지 꽃물결로 봄나들이객을 맞이하고 있다.
악양생태공원에는 현재 샤스타데이지가 본격적으로 개화해 공원 곳곳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하고 있다.
새하얀 샤스타데이지와 파란 수레국화가 어우러져 악양생태공원만의 청량하고 다채로운 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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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생태공원에 만개한 샤스타데이지./함안군/
함안군 악양생태공원이 새하얀 샤스타데이지 꽃물결로 봄나들이객을 맞이하고 있다.
악양생태공원에는 현재 샤스타데이지가 본격적으로 개화해 공원 곳곳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식재 면적을 넓혀 1만여㎡ 규모의 샤스타데이지 꽃밭을 조성해 더욱 풍성한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
바람에 살랑이는 새하얀 샤스타데이지 꽃밭은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여유를 선사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사진 동호인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푸른빛이 매력적인 수레국화도 꽃을 피우고 있다. 새하얀 샤스타데이지와 파란 수레국화가 어우러져 악양생태공원만의 청량하고 다채로운 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은 이달 말에 노란 금계국도 만개할 것으로 예상돼 악양생태공원의 봄꽃 경관은 한층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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