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10대·20대 주인공, 김신영 시대 설 특집도 야심차게 준비”

박아름 2023. 1. 2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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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이번엔 1020세대를 집합시킨다.

1월 22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제2007회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이 공개된다.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은 그동안 부모님의 무대에서 열띤 응원을 자처했던 10대와 20대들이 이번에는 주인공이 되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오롯이 그들만의 무대다.

‘설 특집 1020 전국노래자랑’의 심사단 또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1020 전국노래자랑’을 위해 장민호, 나비, 거미, 폴킴, 앨리스 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심사뿐 아니라 스페셜 무대까지 선보인다. 총 16팀의 참가자들은 트로트 부문, 록&발라드 부문, 댄스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이중 지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특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14세 김지후 ‘동네오빠’, 초등학교 2학년 이수연 ‘망부석’, 고등학교 3학년 석지현 등 6인조 댄스그룹 ‘Anti Fragile’에 이르기까지 전국 팔도에서 모인 1020세대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새로운 김신영 MC 시대를 맞아 설 특집도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어른 못지않은 노련미와 재기 발랄한 끼로 무장한 1020 세대의 화려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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