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너무 예뻐 난리난 ‘분당 이나영’ 근황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권나라는 화려한 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데뷔 전부터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권나라는 과거 길거리에서 찍힌 비현실적인 비율의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으며, 큰 키에 작은 얼굴, 큰 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연예계 데뷔 이후 그는 170cm가 넘는 키와 우월한 신체 비율로 '분당 이나영', '비율 종결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권나라는 지난 2017년 CF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힌 사진으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권나라는 하이힐을 벗고도 흰색 니트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냈습니다.

골반까지의 길이가 무려 106cm로 현실감 없는 각선미를 뽐낸 권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살을 빼기 위해 쌀, 탄수화물, 밀가루 등 하얀색 음식을 안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6월 새로운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는데요.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역대급 여친짤을 경신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는 내년 Genie TV 오리지널 드라마 ‘야한 사진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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