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한국 대기업 4곳을 싹쓸이한 진짜 이유
정승아 디자이너 2026. 6. 9. 13:58
[시사저널e=정승아 디자이너]
젠슨 황이 완성한 역대급 AI 동맹! 한국 대기업 4사 역할 분담 총정리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으로 한국과 엔비디아의 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단순한 HBM 반도체 부품 공급을 넘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AI 생태계 공동 구축' 파트너로 진화했는데요. 영상으로 1분 만에 각 대기업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확인하세요!
엔비디아 글로벌 생태계 속 K-기업 역할 분담
SK그룹 (AI 인프라 주도): SK하이닉스와 차세대 메모리 공동 설계 돌입. SK텔레콤과 AI 데이터센터 및 AI 클라우드 사업 전면 확대.
LG그룹 (피지컬 AI & 인프라 냉각): 엔비디아 로봇 플랫폼(아이작 그루트) 활용 차세대 로봇 개발.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핵심인 냉각 솔루션 협력 및 모빌리티 자율주행 고도화.
현대차그룹 (모빌리티 & 로보틱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앞세운 로봇 고도화 및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자율주행 협력 강화.
네이버 (AI 팩토리 & 서비스): 세종 데이터센터 거점을 활용한 글로벌 AI 팩토리 및 초거대 인프라 공동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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