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걸크러쉬 두 누님들이 출연한다는 신작영화

안젤리나 졸리,할리 베리의 영화 <Maude v Maude> 워너브러더스 입찰!

데드라인은 18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다수의 스튜디오와 경쟁한 끝에 영화 <Maude v Maude>의 입찰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와 할리 베리가 주연으로 출연할 작품으로 알려져 제작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영화 <섀도우 클라우드>의 로젠느 리앙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튜디오 내부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제임스 본드와 본'이 대결하는 형태의 글로벌 액션 스릴러 영화가 될것이라 설명했다. 

평소에도 강한 걸크러쉬 이미지로 잘 인식된 두 배우들이 한 작품에 만난는 만큼 엄청난 액션과 카리스마가 담긴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할리 베리는 2022년 영화 <문폴> 이후 차기작을 선보이지 못한 상태로 <Maude v Maude>의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2021년 <이터널스> 이후 신작이 없던 안젤리나 졸리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가수인 마리아 칼라스의 전기 영화인 '카리아 칼라스의 전기영화'의 주연을 맡을 예정이며, 이 작품 이후 <Maude v Maude>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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