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우 남친 전역 한달 남았다는 연기 천재 여배우 수트룩

임지연 / 이도현 인스타그램

연기 천재 여배우 임지연 님의 탑배우 남친 이도현 님의 전역(2025년 5월 13일)은 한 달이 남았다고 하죠! 곰신 지연 님의 슈트룩 소개해드릴게요!





배우 임지연 님이 이번에 선보인 하늘색 수트룩은 한마디로 밝고 세련된 분위기의 정석이었어요. 화사한 컬러감부터 길고 슬림한 실루엣, 그리고 클래식한 포인트 아이템까지 더해져 데일리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성했죠.







하늘색 블레이저로 산뜻한 무드 완성
임지연 님이 선택한 하늘색 블레이저는 화사한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도 단정하고 깔끔한 라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었어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기장감 덕분에 포멀 한 자리에도 잘 어울릴 듯했고,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핏이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해줬어요.


발등을 덮는 슬랙스로 완성한 롱레그 실루엣
슬랙스는 블레이저와 같은 하늘색 톤으로 맞춘 세트 구성이었어요. 발목을 가볍게 넘는 긴 기장 덕분에 다리가 훨씬 길어 보였고, 전체적인 비율이 매우 좋아 보였어요.







화이트 셔츠 레이어드로 깔끔함
블레이저 안에는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전체적인 코디에 정돈된 느낌을 더했는데요. 하늘색과 화이트는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는 컬러 조합인 만큼, 이번 룩에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밝은 인상을 주었어요.







블랙 핸드백으로 시크한 포인트
수트의 산뜻한 컬러와 균형을 이루듯, 임지연 님은 한 손에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핸드백을 들어 코디에 포인트를 줬어요. 블랙 컬러의 가방은 슈트의 부드러운 느낌과 대비되면서도 무게감을 더해주었죠.







탑배우 남친 이도현 님의 전역 한 달 남았다는 연기 천재 여배우 임지연 님의 수트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이 강해 데일리룩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에도 손색없는 스타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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