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역동적이고 와이드한 디자인 변화 예고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형 현대 팰리세이드의 디자인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숏카 채널에 포착된 테스트 차량을 통해 디자인의 일부 모습이 드러났다.

출처 숏카

헤드램프 디자인에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된다. 초기에는 그릴 상단의 심리스 호라이즌 형태 DRL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지 않았지만, 최근 점등 모습이 확인되면서 기대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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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부분도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초기에는 무광 플라스틱 소재로만 구성돼 디자인 윤곽을 알기 어려웠지만, 최신 모델에서는 크롬 몰딩이 길게 적용되면서 차량 폭이 넓어 보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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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디자인도 달라졌다. 초기 테스트차량에는 임시용 5 스포크 휠이 장착됐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인치의 신규 디자인 휠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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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측면 필러 부분도 변경됐다. 기존 두꺼운 필러 디자인에서 벗어나 윈도우와 일체감 있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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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얀산형 P1 차량의 전면부를 살펴보면 헤드램프 그래픽이 새롭게 적용되었고, 그릴 상단에는 호라이즌 DRL(주간 주행등)이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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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램프 내부에는 그릴과 이어지는 크롬 몰딩이 더해져 차량 전면부가 더욱 와이드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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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색상은 트랜스미션 펄 블루 컬러로 추정되며, 휠 클래딩과 차체와 동일한 색으로 도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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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은 새롭게 적용된 20인치 알로이 휠로 촘촘한 스포크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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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에서는 기존 프로토타입에서 보였던 범퍼 절연띠 라인이 사라지고 블랙 유광 하이그로시가 넓게 적용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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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랙 에디션 또는 블랙 잉크로 추정되는 트림에서는 그릴에 다크 크롬 몰딩, 범퍼 하단 액티브 에어플랩 커버에 블랙 유광 가공이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휠 역시 그랜저 블랙 잉크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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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 풀체인지 모델은 전면부 디자인 변경을 통해 보다 역동적이고 와이드한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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