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 속, 드러난 배우로서의 고뇌

당시 김하늘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였으며, 방송에서 연기력 논란에 시달렸던 데뷔 초의 일화를 언급했다.
영화 <바이준>으로 시작한 연기 생활에서 자존심 때문에 드라마 출연을 꺼렸던 시절, 그리고 눈물 연기 하나로 지적받던 경험까지 담담히 풀어냈다.

특히, 늘 엄격하게 자신을 지도했던 감독이 어느 날 갑자기 ‘용돈’을 쥐여준 사연은 촬영 현장 밖에서의 인간적인 순간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김하늘은 "그때 배우를 그만두려고도 했었다"며, 당시 겪은 혼란과 변화의 계기를 돌아봤다.
꾸밈 없이 자연스럽게… 김하늘 사복 패션

배우 김하늘이 한 야외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밝은 햇빛 아래에서 촬영된 이 사진 속 김하늘은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중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