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김애경, 아기 없는 유모차 끌고 다니는 근황 “운동할 때 좋아”(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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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애경이 유모차를 끌고 시장 쇼핑을 즐겼다.
이때 김애경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웬 유모차냐"고 묻자 김애경은 "까꿍, 아무것도 없지"라며 유모차 안을 보여줬다.
유모차는 김애경만의 쇼핑 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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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애경이 유모차를 끌고 시장 쇼핑을 즐겼다.
2월 26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28회에서는 김애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혼자서 시장 구경을 나온 김애경은 "답답할 때 시장 한번씩 나오면 속이 뻥 뚫린다"고 밝혔다. 활기찬 시장을 자주 구경나오는 만큼 김애경은 시장을 익숙하게 누볐다.
이때 김애경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웬 유모차냐"고 묻자 김애경은 "까꿍, 아무것도 없지"라며 유모차 안을 보여줬다. 아기 대신 가방이 놓여 있었다.
김애경은 "여기에 조금씩, 과일 조금 뭐 조금 사서 넣기도 부담도 안 되고 너무 좋고 그러면서 이거 끌고 다니고 운동하면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유모차는 김애경만의 쇼핑 카트였다.
한편 김애경은 1950년 2월 12일생으로 만 76세다. 동덕여대 국문학 학사 출신으로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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