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렌터카로도 검증된 내구성의 토요타 중형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
오래 타도 잔고장이 적고 중고 시세가 잘 버티기로 소문난 차가 토요타 캠리입니다. 2024년 말 국내 출시된 신형(XV80)은 하이브리드 단일 구성으로 바뀌며 연비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4,800만 원부터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는 XLE 4,800만 원, XLE 프리미엄 5,36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2024년 11월 국내 출시됐습니다.
중형 세단치고는 편의·안전 사양을 기본기 위주로 알차게 갖춘 구성입니다.

복합 17.1km/L
2.5리터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복합연비 17.1km/L를 인증받았습니다.
정체가 잦은 도심에서 특히 연료 효율이 두드러져 유지비 부담이 작습니다.

잘 버티는 중고 시세
캠리는 큰 고장이 드물고 부품 수급이 원활해 오래 타기 좋은 차로 꼽힙니다.
이런 평판 덕에 연식이 쌓여도 중고 시세가 비교적 완만하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한 번 사면 오래, 되팔 때도 덜 손해 보는 중형 세단.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는 내구성과 연비를 함께 잡으려는 실속파에게 무난한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