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인터밀란 난타전...손흥민 내일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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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명문 클럽인 바르셀로나가 인터밀란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토트넘 손흥민은 내일(2일) 유로파리그 1차전에도 결장합니다.
후반 들어 인터밀란이 먼저 넣고 바르셀로나가 추격하면서 3대 3,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토트넘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도 나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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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스페인 축구 명문 클럽인 바르셀로나가 인터밀란과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토트넘 손흥민은 내일(2일) 유로파리그 1차전에도 결장합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초반 기세는 인터밀란이 강했습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린 지 단 30초 만에 선제골이 터집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나온 가장 이른 골입니다.
전반 21분 코너킥 상황에서 뒴프리스의 오른발 가위차기 슛으로 더 멀리 달아납니다.
그대로 주저앉을 바로셀로나가 아닙니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에 나선 17살 야말이 상대 수비진을 뚫고 페널티지역 안까지 파고들어 만회 골을 터트립니다.
이로써 준결승에서 골은 넣은 최연소 선수에 이름을 올립니다.
이어 토레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후반 들어 인터밀란이 먼저 넣고 바르셀로나가 추격하면서 3대 3,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2차전은 인터밀란 홈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토트넘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도 나서지 않습니다.
지난달 13일 울버햄프턴전부터 명단에서 빠지기 시작해 5경기 연속 결장입니다.
손흥민 없이 준결승 첫 번째 경기를 치르는 토트넘은 41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 대회 우승을 노립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마영후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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