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70일째를 맞은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레드 원피스룩으로 멋낸 생일 파티룩으로 출산 전의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껏 꾸미고 할머니 생신 갔다가 다시 해이에게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티셔츠와 레드 미니 탱크탑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강렬한 생일 파티룩으로 출산 전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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