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인스타그램에 17일 "결막염 ,비염 ,감기.. 까지... ㅡㅡ 퉁퉁 부은 顔🥸 건강챙기지이이이아ʕ⁎̯͡⁎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선아의 패션은 휴양지와 일상 사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여유로운 스타일로 연출됐습니다.
얇고 시원한 소재의 하늘색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는 깊게 파인 브이넥과 스트랩 디테일로 가볍지만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주었고, 선글라스를 블라우스에 걸친 연출은 실용성과 감각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베이스볼 캡과 미니멀한 이어링을 매치해 캐주얼함을 더했으며, 전체적인 톤은 차분하고 산뜻한 색감으로 구성돼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억지스러움 없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어우러져 일상 속 여행지 같은 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올해 51세인 김선아는 2005년 MBC 수목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노처녀 김삼순 역을 맡아 최고 시청률 51.1%를 기록하며 ‘김삼순 신드롬’을 일으켰고,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