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미국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SUV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렉서스는 UX, NX, RX, TX 등 크로스오버와 SUV 라인업을 두루 갖추고 있어 시장 수요에 발맞춰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도 렉서스만의 강점이다.

한편 최근 렉서스 GS F의 새로운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2015년 처음 선보인 GS F는 5.0L V8 467마력 엔진을 달고 있어 고성능 스포츠세단의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중형 세단 수요 감소로 2020년 단종된 바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과감한 스타일링 실험이 가능했다. 특히 렉서스 시그니처 스핀들 그릴 디자인을 과감히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다만 일부에서는 디자인이 지나치게 평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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