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서효림이 상큼한 에너지 가득한 쇼핑룩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눈부신 러블리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서효림은 형형색색 감성 가득한 팝업스토어에서 쇼핑을 즐기며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화이트 프릴이 더해진 파스텔 핑크 컬러 셔츠로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핀턱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잡은 쇼핑룩을 연출했습니다.
셔츠 소매 끝단에는 레이스 포인트가 더해져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했고, 허리 아래 레이어드된 화이트 플리츠 장식은 마치 블라우스와 프릴 스커트를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을 주며 키치한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쇼핑백을 양손 가득 들고도 흐트러짐 없는 자태를 보여준 그녀는 꾸밈없이 내추럴한 올림머리로 경쾌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특히 매장 안을 둘러보며 미소 짓는 모습은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서효림은 평소에도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사랑받아왔으며, 이번 룩에서는 그녀만의 ‘사복 센스’가 또 한 번 빛을 발했습니다.
한편 서효림은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를 했는데,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배우 김수미로 서효림이 마음에 들었던 김수미가 아들을 소개해 연인으로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서효림은 나이에 비해 굉장히 동안이 동안으로 배우 신민아와 많이 닮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서효림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다정하고 소탈한 이미지와 농사와 요리, 여행, 반려동물 등 다양한 관심사를 드러냈던 만큼 '효림 앤조이'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