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7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윤아가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드레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은은한 벚꽃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윤아는 어깨에 볼륨감을 더한 퍼프 슬리브와 깊은 V넥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고, 허리선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정교한 주얼리와 롱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으며, 맨발을 드러낸 컷에서는 내추럴한 매력까지 더했습니다.
윤아는 그저 서 있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비주얼로, 그 자체가 한 폭의 회화 같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악마가 이사왔다’로 스크린에 복귀합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윤아 외에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이 출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