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12살에 168㎝ 母 키 훌쩍 넘긴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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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4월 14일 개인 계정에 "내 베이비 보이가 지금은 빅보이가 됐다,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최근 12살이 된 아들은 한채영의 키를 거의 따라잡은 듬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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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한채영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4월 14일 개인 계정에 "내 베이비 보이가 지금은 빅보이가 됐다,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5살, 7살, 8살일 때의 모습이 담겼다. 시간이 흐르며 차츰 성장해 가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최근 12살이 된 아들은 한채영의 키를 거의 따라잡은 듬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와 12살인데 키가 벌써 채영 님만 하네요", "너무 많이 컸어요", "언제 이렇게 큰 거야"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지난 2013년 득남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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