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본점` 확 바꿨다…차별화 경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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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이 매장명을 '본점'으로 바꾸고,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재정비했다.
CJ(001040)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재단장(리뉴얼)해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대표 매장으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밝고 활기찬 무드를 제품과 공간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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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집약 `시그니처 스토어` 재정비
본점에서만 판매 제품 라인업 강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이 매장명을 ‘본점’으로 바꾸고,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재정비했다. CJ(001040)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재단장(리뉴얼)해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뚜레쥬르의 진화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조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 본점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해 뚜레쥬르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본점을 중심으로 차별화한 제품과 새로운 고객 경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한 맛과 비주얼을 살려 다양하게 선보인다. △과일 모양의 비주얼을 그대로 살린 케이크 ‘아그작 시리즈’ △다양한 맛의 케이크를 리유저블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Cheers) 시리즈’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를 비롯해 △스틱 푀이테 △크렘 듀오 등도 내놨다.
베이커리도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 △원물을 듬뿍 넣은 ‘고봉빵 3종’도 출시하는 등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인기 제품에 들기름 누룽지 맛, 흑임자 등의 한국적 터치를 더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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