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합계출산율 0.69명…“종합 인구 정책 필요”
김현주 2024. 7. 9. 09:26
[KBS 전주]전주시정연구원이 전주시의 인구 절벽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전주시 합계출산율은 0.69명으로 전국 평균인 0.72명을 밑돌고,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데드 크로스' 현상도 4년째 이어져 인구가 64만 2천여 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적 인구 정책 수립과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제공 등을 대응 방안으로 꼽았습니다.
김현주 기자 (thiswee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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