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은채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정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Wish your best 2025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정은채는 블랙 퍼 카라가 포인트인 롱 패딩을 입고 청바지와 부츠를 신어 내추럴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링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여 눈을 즐기며 꾸안꾸 데일리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정은채의 사진에 "은채왕자님 너무귀엽고 예쁘세요" "말이필요없이 예쁘다" "눈사람도 귀엽게 만드시네요" 등등 다양한 관심과 사랑을 댓글로 표현했다.
한편 정은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 문옥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또한 지난해 3월부터 디자이너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이며, 김충재는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친한 동생으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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