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22세에 아버지 빚 9억 떠안고 파산 신청..

배우 박보검이 15세부터 거액의 채무를 지게 된 사연이 밝혀졌다.
당시 박보검의 아버지가 박보검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우면서 사채를 쓴 것이다. 결국 3억원이던 빚은 2014년 8억원까지 늘어났다.
2014년 당시 신인 배우였던 박보검이 감당할 수 없는 돈이었다.
결국 박보검은 22세 어린 나이에 개인 파산, 면책 신청을 했다.
이제는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박보검, 단정하면서도 청량한 패션


박보검이 SNS에 공개한 청량한 가디건 패션이 화제이다.
박보검은 블루 가디건을 생지 데님 바지와 함께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검은 가디건 안에 흰색 이너 티셔츠를 착용하여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청량하고 깔끔한 간절기 패션을 원한다면 박보검의 블루 가디건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박보검이 착용한 가디건은 제너럴 아이디어의 'MAN 에센셜 미니멀 크루넥 가디건'이고, 가격은 63,000원이다.
여유 있는 핏의 크루넥 디자인으로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기 좋고, 심플한 디자인에 컬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