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해체 후에도 빛나는 우정, 멤버들의 새로운 행보

최근 전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지현의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몇 번이나 ‘지현쌤 살려주세요’라고 외쳤는지 모르겠다"며 고강도 수업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이어 "어느새 사업가가 된 그녀, 대박 날 것 같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각자의 스타일로 빛나는 포미닛 멤버들

전지윤은 운동복을 활용한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를 뽐냈다.
크롭톱 스타일의 블루 재킷과 블랙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했다.

반면, 따뜻한 분위기의 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도시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블랙 재킷 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에 클래식한 손목시계를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각자의 길을 가면서도 이어지는 끈끈한 유대감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개되는 멤버들의 소통은 포미닛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개별 활동을 하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오랜 팬들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포미닛은 비록 해체했지만, 멤버들의 우정과 개성 넘치는 행보는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