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콧대 높은 북미시장을 섭렵한 혼다의 중형 SUV ‘CR-V 하이브리드’는 브랜드 특유의 스포츠성과 대중적인 승차감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4기통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됐으며,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 토크는 34.2㎏·m를 발휘한다. 공인 연비는 리터당 15.1㎞로 인증받았지만, 시승 과정에서 과격한 주행을 이어간 상황에서도 리터당 20㎞를 넘는 우수한 실연비를 기록했다. 혼다 CR-V 하이브리드의 국내 판매 가격은 5180만원부터 시작한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Copyright © DAILYCAR.CO.KR 본 기사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