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X이준혁, '필름클럽' 출연…'레이디 두아' 숨겨진 이야기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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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SBS 팟캐스트 '김혜리의 필름클럽'(이하 '필름클럽')에 출연한다.
신혜선, 이준혁이 출연한 '필름클럽'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며 SBS 고릴라 어플리케이션, 스포티파이, 유튜브, 애플 뮤직에서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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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SBS 팟캐스트 '김혜리의 필름클럽'(이하 '필름클럽')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으로 '필름클럽'을 선택했다.
신혜선, 이준혁이 출연한 '필름클럽'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며 SBS 고릴라 어플리케이션, 스포티파이, 유튜브, 애플 뮤직에서 청취가 가능하다.
앞서 이준혁은 2023년 영화 '범죄도시3'로 '필름클럽'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한민국 영화 저널리즘을 대표하는 김혜리 기자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뽐냈던 것. 김혜리 기자와 90분에 걸친 깊이 있는 영화 토크로 당시 방송은 팬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에피소드로 꾸준히 회자 됐다. 평소 일상에서 ASMR로 '필름클럽'을 틀어놓을 정도로 애청자인 이준혁 덕분에 신혜선 역시 '필름클럽'의 출연을 고대해왔다고 한다.
'비밀의 숲' 이후 '레이디 두아'를 통해 9년 만에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레이디 두아'의 자세한 작업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과거 '비밀의 숲'에서 호흡을 맞췄던 경험에 대해서도 밝히는 등 풍성한 대화로 꽉 찬 이번 방송은 100여 분에 걸쳐 진행된다.
'필름클럽'은 2016년부터 올해로 10년째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 영화 전문 팟캐스트로, 영화평론가 김혜리와 배우 임수정, SBS 라디오 최다은 PD가 각각의 시선에서 비평, 연기, 음악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박찬욱, 봉준호, 우민호 감독, 배우 배두나, 이주영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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