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여제’ 지아, ‘마주치지 말자’ 재해석..오늘(25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아가 '마주치지 말자'로 이별 감성을 건드린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지아가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마주치지 말자'가 발매된다.
한편, 지아는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지닌 국내 대표 여성 발라드 보컬리스트다.
지아의 리메이크 신곡 '마주치지 말자'는 오늘(2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지아가 ‘마주치지 말자’로 이별 감성을 건드린다.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지아가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마주치지 말자’가 발매된다.
‘마주치지 말자’는 지난 2006년 장혜진이 발표한 정규 7집 타이틀곡으로, 19년 만에 지아가 정식 리메이크한다. 원곡을 비롯한 수많은 명곡을 만든 프로듀서 최갑원, 김도훈은 그간 지아의 ‘그때 그 남자’, ‘나쁜 버릇’, ‘눈물’, ‘스물네 시간’ 등 다수의 곡에서 협업한 바 있다. 이들의 음악적 시너지가 높은 완성도를 책임졌다.
지아는 미디엄 템포의 중독적인 멜로디를 따라 단호한 이별의 결심과 그렇지 못한 속마음을 절절하게 풀어낸다.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 다시는 마음 주지 말자. 우리 잘 가던 곳 발이 이끌던 곳. 그 어디에도 있지마”라는 후렴구는 지아의 폭발력 있는 보컬과 섬세한 호흡을 통해 극강의 몰입감을 자아낸다.
한편, 지아는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지닌 국내 대표 여성 발라드 보컬리스트다. 이번 ‘마주치지 말자’를 통해 발라드 장르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지아의 리메이크 신곡 ‘마주치지 말자’는 오늘(2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플렉스엠, HNS HQ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16일 결혼' 최준희, 아무것도 몰랐다…"미친 거 아님?" 깜짝 브라이덜 샤워
- '박성훈과 결별' 류현경 “혼삿길 다 막혔다”…'모친 결혼 반대설' 해명 [순간포착]
-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 한화가 포기한 투수, 2억 이적→다승 1위 실화냐…인생역전 비결 공개 “2차드래프트 효과? 없다
-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 신동엽 "前연인 이소라, 내 삶 일 부분...페이지 찢을 수 없어" ('아니근데진짜')
- 'ML 67홈런' 최지만, '소총 부대' 롯데행 강력 희망?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 ‘세상에 이런 일이’ 미국서 11년 야구했는데, 좌좌좌좌좌좌좌좌좌 난생 처음 봤다 “한국 1~9번
- "이정후 헬멧 왜 이래? 산만해 보인다" 박찬호 다저스 시절 동료 일침, 양귀 헬멧이라도 써야 하
- 이국주, 월세 130만 원 일본 집 공개..."일 비수기라 힘들었다" ('미우새')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