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코레일 연계 '스포츠열차 in 해남' 운영

김도용 기자 2025. 9. 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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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가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한 특별 관람 여행 상품 '스포츠 열차 in 해남'을 새롭게 선보인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16일 "이번 프로그램은 BMW 코리아가 전라남도와 해남군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해 개발한 상품으로 고속열차(KTX·SRT)와 관광열차를 활용한 친환경 이동 체계·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지역 관광자원 등을 결합한 올 인클루시브 여행 패키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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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이동 갤러리 위한 여행 상품
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 특별 관람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가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한 특별 관람 여행 상품 '스포츠 열차 in 해남'을 새롭게 선보인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16일 "이번 프로그램은 BMW 코리아가 전라남도와 해남군을 비롯해 한국철도공사, 에스알(SR)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해 개발한 상품으로 고속열차(KTX·SRT)와 관광열차를 활용한 친환경 이동 체계·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지역 관광자원 등을 결합한 올 인클루시브 여행 패키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여행 상품 패키지에는 △호텔 숙박권 △왕복 열차 티켓 △대회장 이동을 위한 셔틀버스 서비스 △대회 갤러리 입장권이 모두 포함돼 장거리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경기 관람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스포츠 열차 in 해남' 여행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원거리 방문객들을 위한 양일 입장권(2 Days Ticket)을 신설해 개별 일일권을 구매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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