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롤라팔루자' 음향 사고 입 열었다 "더워서 전기 나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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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가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서 겪은 음향 사고를 언급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노포기'에서는 MC 몬스타엑스 셔누, NCT 정우와 게스트 아이브 레이, 리즈가 등장했다.
리즈는 당시 음향 사고에 관해 "파리 공연 당시 전기가 나갔다. 너무 더워서 전기가 나갔다고 들었다"라며 "끝까지 무대를 마치고 다시 처음부터 했다"라며 프로답게 대처한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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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아이브 리즈가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서 겪은 음향 사고를 언급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노포기'에서는 MC 몬스타엑스 셔누, NCT 정우와 게스트 아이브 레이, 리즈가 등장했다.
이날 리즈는 '롤라팔루자'에 2년 연속 초청된 소감에 관해 "작년에 반응이 너무 핫해서 이번에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헤드 라이너로 불러주셨다"라고 전했다.
레이는 "저희 팬덤 아닌 분들도 보러 와주시니까 새로운 분들 앞에서 무대를 하는 짜릿함이 있었다"라며 "그분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라고 뿌듯해했다. 리즈 역시 "다 외국분들인데도 한국어로 따라 불러주셨다.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



리즈는 당시 음향 사고에 관해 "파리 공연 당시 전기가 나갔다. 너무 더워서 전기가 나갔다고 들었다"라며 "끝까지 무대를 마치고 다시 처음부터 했다"라며 프로답게 대처한 당시를 떠올렸다.
이를 듣던 셔누는 "난 마이크 날아간 사고를 얘기한 줄 알았다"라며 'KCON LA 2025' 공연을 언급했다. 그러자 리즈는 "그건 제가 억울한 면이 있다. 제가 춤추다가 손에 힘이 빠져서 마이크를 날린 걸로 알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리즈는 "유진 언니가 안무하다가 그날따라 옷에 뭐가 걸려서 힘을 줬는데, 타이밍이 맞아서 마이크끼리 부딪혀서 날아간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아이브는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컴백했다. 아이브는 타이틀곡 'XOXZ' 무대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KB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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