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예원이 17일 인스타그램에 "일상에서 바지만 입는 편인데 촬영사진에는 요근래 다 치마 입었네? 요즘 더우니까 다들 건강 잘 챙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장예원은 연한 베이지 색상의 롱 원피스로 시원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 장예원은 상체 부분을 슬림하게 맞추어 날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허리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커트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특히 장예원은 어깨 부분에 살짝 볼륨을 주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2020년 9월 SBS에 퇴사해 프리랜서로 전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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