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정치 테마주 잔혹사와 투자 방법 짚어보고
2. 이재명 대통령 '가성비' 시계 제작,
3. 일본 난카이 대지진 예언과 대책 강화,
4. 트럼프 편지 거부한 북한 소식까지 알아봐요.


선거마다 ‘정치 테마주’ 잔혹사가 반복되는 이유, 현명하게 투자하려면?
선거 때마다 ‘정치인 관련주’·‘정치 테마주’가 화제잖아요. 최근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도 어김없이 대선 후보 관련주가 등장했어요. 하지만 ‘김문수 테마주’는 물론 ‘이재명 테마주’도 반짝 급등했다가 폭락하며, “선거가 끝나면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테마주 공식이 이번에도 증명됐다는 말이 나와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위험하다는 경고에도 매번 손해를 보면서 투자하는 걸까요? 중대한 정치적 변화를 투자에 반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테마주란?: 테마주의 정의와 특징
테마주란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새로운 이슈·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특정한 ‘주제(theme)’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어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를 함께하는 종목들을 말해요. 예를 들어 여름엔 수영복, 겨울엔 방한복 생산 업체의 주가가 오르는 건 ‘날씨’를 테마로 주가가 움직이는 거고요. ‘연말 배당 시즌’이 다가오거나 금리가 내려갈 때 배당주의 주가가 오르는 것도 테마주로 볼 수 있어요. 가장 대표적인 건 선거철마다 주요 정치인 관련주가 ‘000 테마주’, ‘000 관련주’로 묶여 관심을 받는 거고요.
테마주의 특징은 크게 3가지예요. (1) 테마주는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형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거래량이 금세 몰리며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기 쉽고요. (2) 따라서 단기 수익 가능성이 있지만, 동시에 미래 실적이나 가치와 전혀 무관하게 유행을 탈 수 있어서 리스크가 매우 커요. (3) ‘대장주’가 존재한다는 점도 특징인데요. 특정 테마를 대표하는 1위 종목이 대장주로 부각되면 해당 테마 전체가 상승할 수 있어요. 즉, 대장주는 테마주 안에서 시세를 주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
💸 정치 테마주 잔혹사: 정치인 관련주 사례와 폭등·폭락의 역사
테마주에서도 가장 대표적인건 바로 ‘정치 테마주’인데요. 선거 때마다 유력 후보들과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진 주식들에 돈이 몰리는 거예요 👤💰. 다만 금융감독원이 정치 테마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하는 등 정치 테마주에 대한 경고·우려의 목소리는 커지고 있어요. 결국 지난 대선도 ‘정치 테마주 잔혹사’가 반복됐다는 비판을 피하진 못하게 됐고요.
“당선이 유력한 정치인들이랑 관계 있는 주식이면, 괜찮은 거 아니야...?” 혹은 “나만 모르는 정보 아닌가” 싶어 관심이 생길 수 있지만 정치 테마주의 끝은 대부분 좋지 않은데요. 가장 주된 원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테마주로 엮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몇 가지 사례를 짚어보면:

이처럼 정치 테마주는 기업의 실적이나 재무 상태와는 무관하게, 정치인의 지연·학연·학연 등 ‘사적 인맥’ 루머만으로 급등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 정치인의 실제 선거 당선 여부와도 상관없이 결국 ‘폭락’ 엔딩을 맞고요 📉.
특히 주목해야 할 문제는 불공정거래 및 ‘작전 세력’의 개입 가능성인데요. 주가가 빠르게 오르고 내리는 만큼, 정치 테마주는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작전 세력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이 밝힌 '정치 테마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이재명 대통령 ‘가성비’ 시계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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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편지 수령 거부한 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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