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와 시즌 마지막 대결 매진…첫 홈 관중 120만명 돌파

이상철 기자 2025. 9. 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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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986년 KBO리그에 참가한 뒤 처음으로 홈 12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 구단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입장권 1만7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는 홈 한 경기를 남겨두고 누적 관중 121만4840명을 기록했다.

종전 한화의 단일 시즌 최다 홈 관중은 지난해 작성한 80만42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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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중 121만4840명 기록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야구팬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전=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986년 KBO리그에 참가한 뒤 처음으로 홈 12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화 구단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입장권 1만7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한화의 시즌 61번째 매진.

이로써 한화는 홈 한 경기를 남겨두고 누적 관중 121만4840명을 기록했다.

종전 한화의 단일 시즌 최다 홈 관중은 지난해 작성한 80만4204명이다.

한화는 올 시즌부터 1만7000명을 수용하는 신축구장 한화생명볼파크로 '안방'을 옮겼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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