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레이서' 신가원, 로탁스 맥스 챌린지 2R 마수걸이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고생 레이서' 신가원(피노카트·김포 운양고)이 카트 대회인 '2025 스피드파크배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에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신가원은 22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1.2㎞2·18랩)에서 열린 2025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 결승에서 13분07초98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가원 [KAR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yonhap/20250623123525122dwau.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여고생 레이서' 신가원(피노카트·김포 운양고)이 카트 대회인 '2025 스피드파크배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에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신가원은 22일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1.2㎞2·18랩)에서 열린 2025 로탁스 맥스 챌린지 2라운드 시니어 클래스 결승에서 13분07초98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에 성공했다.
권오탁(스피드파크)이 13분09초750으로 2위에 오른 가운데 체스카 헨토나(크레이지 레이싱)가 13분10초905로 3위에 올랐다.
신가원은 "예선 6위를 해 프리 파이널에서의 어려운 레이스를 예상했지만 다행스럽게 사고를 피한 것이 막판에 추월을 성공한 원동력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주니어 클래스 결승에서는 민현기(스피드파크)가 우승했고, 젠틀맨 클래스는 김민지(스피드파크)가 정상에 올랐다.
신인이 겨루는 노비스 클래스는 신진석(피노카트)이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미니 9(9세 미만) 클래스와 미니 GR3(9세 이상) 클래스에선 각각 조이록(피노카트)과 츠제브스키 마크(피노카트)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2025 로탁스 맥스 챌린지' 1~2라운드 결과를 합산해 클래스별 포인트 1위 선수에게 '아시아 퍼시픽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로 고소…"모든 법적 조치할 것" | 연합뉴스
- [샷!]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 연합뉴스
-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아이돌 포카·두쫀쿠까지 동원…혈액보유량 얼마나 부족하길래 | 연합뉴스
- "나는 신이다" 의붓딸·여신도 상대 몹쓸 짓…유사 교주 기소 | 연합뉴스
- '배구 여제' 김연경, '피겨 여왕'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 연합뉴스
- 강추위속 차량 밑에 2시간 깔린 60대 구조…"제동장치 안채워서" | 연합뉴스
- "돈 줘" 거절하자 고령 아버지에 주먹질…50대 패륜아들 철창행 | 연합뉴스
- 버스에 등록금·여권 놓고 내린 유학생, 경찰 덕에 되찾아 | 연합뉴스
- '김밥용 김' 포장지 영문표기 '스시 앤 롤'?…"명칭 바로잡아야" | 연합뉴스